삼척 관광 미래 찾는다…23일 '관광동행 포럼' 개최
유형재
2026-10-15 09:47:55
관광 트렌드·정책 환경 점검…지역사회와 협력 방안 논의
| ▲ 삼척 관광동해 포럼 홍보물 [삼척시 제고] |
(삼척=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재단법인 삼척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3일 쏠비치 삼척 에메랄드홀에서 '2026 삼척 관광동행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와 정책 환경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삼척 관광의 새로운 방향과 지속 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정란수 대표가 '로컬관광의 트렌드, 그리고 삼척 관광의 미래', 김동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이 '데이터로 확인하는 트렌드, 지역으로 오는 정책', 임관혁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이 '지역사회기반의 삼척 관광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에서는 삼척 관광의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지연 삼척관광문화재단 브랜드마케팅 팀장은 "이번 포럼이 관광 트렌드와 정책, 지역사회의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고 삼척 관광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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