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세방낙조 전망대 2028년 5월까지 잠정 폐쇄
조근영
2026-10-19 15:36:51
| ▲ 세방낙조 [연합뉴스 자료] |
| ▲ 아트문화센터 신축 조감도 [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
(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 진도군은 19일 세방낙조 전망대 일원에 추진 중인 '세방낙조 아트문화 관광명소 조성사업' 기간에 기존 전망 공간을 잠정 폐쇄한다고 19일 밝혔다.
폐쇄 기간은 공사가 끝나는 2028년 5월 17일까지이다.
아트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해 지산면 가학리 세방낙조 일원에 지상 3층, 연면적 3천451㎡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세방낙조 전망대는 섬을 태울 듯한 기세로 낙하하던 태양이 수평선 아래로 침잠하면 빨간 기운이 올라와 파란 하늘을 유난히 붉고 환상적으로 물들여 최고의 해넘이 노을 전망 장소로 알려진 곳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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