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소식] 크루지아,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예약 고객에 캐시백

성연재

2026-10-15 16:45:49

▲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CL) [크루지아 제공]

(서울=연합뉴스) 성연재 기자 = 크루즈 여행 전문업체 크루지아는 노르웨이지안 크루즈 라인(NCL)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결제금액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12월 31일까지 출발하는 NCL의 모든 선박과 항차, 객실 등급에 적용되며 캐시백 지급 한도는 없다.

프로모션은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신규 예약과 결제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캐시백은 객실 요금과 항만세, 세금을 포함한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산정한다.

결제금액이 클수록 많이 돌려받는 구조로, 항공권과 선상 팁, 기항지 관광 비용은 제외된다.

주요 상품으로는 다음 달 21일 인천에서 출발해 제주와 나가사키, 가고시마, 히로시마 등을 거쳐 30일 요코하마에 도착하는 9박 10일 일본 크루즈가 있다.

다음 달 12일 요코하마에서 출발해 21일 인천에 도착하는 역방향 일정도 마련됐다.

다음 달 5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출발해 타히티 파페에테로 향하는 12박 13일 크루즈는 마우이와 카우아이, 보라보라, 무레아 등 남태평양의 유명 휴양지를 둘러본다.

오는 12월 12일 시드니에서 출발하는 11박 12일 크루즈는 호바트와 애들레이드, 멜버른 등을 방문하는 호주 일정도 있다.

12월 23일 출발하는 14박 15일 크루즈는 뉴질랜드 주요 도시를 거쳐 내년 1월 6일 시드니로 돌아온다. 두 상품 모두 캐시백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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