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이라크와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0-0 무승부
이영호
2021-09-02 21:55:17
| ▲ 손흥민을 중심으로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최종예선 A조 1차전 대한민국과 이라크의 경기. 손흥민이 볼을 다투고 있다. 2021.9.2 pdj6635@yna.co.kr |
벤투호, 이라크와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 0-0 무승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첫 경기부터 이라크와 비기면서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답답하게 시작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이라크와 월드컵 최종예선 A조 1차전에서 답답한 경기력 속에 0-0 무승부를 거뒀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36위 한국은 '전 태극전사 수장' 딕 아드보카트 감독이 지휘하는 이라크(랭킹 70위)를 상대로 최종예선 첫 경기부터 득점 없이 비기면서 승점 1을 따는 데 그쳤다.
벤투호는 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레바논과 월드컵 최종예선 2차전 홈경기를 펼친다.
[https://youtu.be/Tw8ii39GN4w]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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