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톡톡 튀는 SNS 홍보로 '관광 500만 시대'를 알린다 [횡성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3/yna1065624916275859_327.jpg)
(횡성=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횡성군이 공직자가 직접 기획하고 출연하는 짧은 영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로 관광지와 축제, 생활정보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군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공식 SNS를 활용해 기존 군정 소식 전달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의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직원들이 주요 축제와 관광지를 찾아 직접 출연하고 지역 특산물과 생활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방식이다.
특히 짧은 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제작해 관광지와 축제의 현장 분위기를 전달하고 주민과 방문객의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군은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SNS를 주민과의 소통 창구이자 관광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선 9기 목표인 '횡성 관광 500만 시대' 달성을 뒷받침하고 지역 관광에 관한 관심을 넓혀갈 방침이다.
도만조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3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참신한 콘텐츠로 주민과 소통하고 횡성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