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프랑스 파리 공연 [인코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6/yna1065624916279992_112.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세이마이네임, 프랑스 단독 공연 =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이 6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7시 프랑스 파리 샬 플러옐에서 단독 공연 '2026 세이마이네임 팬넥트 인 파리'(2026 SAY MY NAME FANNECT in PARIS)를 연다고 소속사 인코드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세이마이네임이 프랑스 파리를 찾는 것은 9월 'K-스트리트 페스티벌 2026' 헤드라이너(간판출연자) 공연 이후 2개월 만이다.
인코드는 "세이마이네임은 파리의 주요 콘서트홀로 꼽히는 샬 플러옐에서 무대를 꾸미게 됐다"며 "다채롭고 열정적인 무대로 현지 팬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세이마이네임은 "현지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렌다"며 "팬분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좋은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스킵잭,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 참여 = 밴드 스킵잭이 6일 낮 12시 산울림의 13집 수록곡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몰라'를 리메이크해 발표했다.
![스킵잭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몰라' [김창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6/yna1065624916279992_894_thum.jpg)
이번 리메이크는 산울림의 베이시스트 김창훈이 내년 팀의 5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의 40번째 싱글로 이뤄졌다.
김창훈은 내년 50주년까지 후배 뮤지션이 산울림의 노래 50곡을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김창훈이 작사·작곡한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몰라'는 반항적이고 염세적인 화성 진행과 가사, 김창훈의 독특한 보컬, '사는 대로 사는 거지 뭐 / 죽는 대로 죽는 거지 뭐'가 반복되는 노랫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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