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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X 횡성역 홍보관 [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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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X 횡성역 홍보관 [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횡성=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횡성군은 가을 관광 철을 맞아 KTX 횡성역 내 종합 홍보관 포토월을 '가을 물든 횡성'을 주제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횡성의 가을 풍경과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볼거리를 소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 포토월에는 횡성을 대표하는 단풍 명소와 주요 관광지 사진을 배치해 가을 풍경을 담았다.
군은 포토월을 통해 횡성의 가을 관광지를 알리고 관광객의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KTX 횡성역 종합 홍보관은 군정 주요 시책과 관광·문화·축제, 횡성 8대 명품 등 지역 자원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도만조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KTX 횡성역은 많은 관광객이 횡성을 처음 만나는 관문인 만큼 종합 홍보관을 통해 지역의 가을 풍경과 관광 매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살린 홍보 콘텐츠를 선보여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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