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이진아 콘서트 포스터 [핑크재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8944_849.jpg)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로고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8944_409_thum.jpg)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이진아, 내달 크리스마스 콘서트 =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다음 달 25∼26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꿈꾸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고 소속사 핑크재즈가 5일 밝혔다.
이진아는 피아노 선율과 특유의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9월 23일 발매한 '저니 오브 드리밍'(Journey of Dreaming)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뿐 아니라 피아니스트로서의 역량도 보여줬다.
▲ 음실련, IMARA '아시아 지역 실연자 홍보대사' 참여 독려 =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이하 음실련)가 국제음악가권리연합(IMARA)과 함께 아시아 지역 음악실연자의 권익 보호와 국제적 연대 강화에 나선다.
음실련은 5일 "IMARA 창립회원사로서 아시아 음악실연자들의 권익 향상과 국제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IMARA가 진행하는 '아시아 지역 대표 실연자 홍보대사(앰버서더)' 모집을 국내 음악실연자들에게 알리고 참여를 독려한다"고 밝혔다.
IMARA는 음악실연자의 권리를 대변하는 글로벌 기구로, 전 세계 실연자와 실연자 집중관리단체(CMO)를 연결해 실연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활동을 한다.
최근 인공지능(AI)과 스트리밍 플랫폼의 확산,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성장으로 음악산업의 국경이 희미해지면서 음악실연자의 권리 보호에도 공동 대응이 중요해지고 있다. 음실련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국내 음악실연자들이 국제적인 논의와 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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