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축제 포스터 [부산 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제33회 부산자갈치축제가 15일 자갈치시장과 유라리광장 일원에서 개막해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부산 중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 기간 자갈치 용신제, 길놀이, 장어 이어달리기, 황금물고기를 찾아라, 수산물 무료 시식회, 세계 최대 회비빔밥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축제 첫날인 15일 오후 7시 개막식에는 남항을 화려하게 수놓는 해상불꽃쇼가 펼쳐진다. 송가인, 손민채, 백수정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도 이어진다.
올해는 축제의 전통을 되살린 길놀이 퍼레이드를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시작해 시티스폿과 광복로 분수광장를 거쳐 자갈치축제 메인무대까지 확대한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Full ver.] AND2BLE ‘French Kissing’ Showcase|앤더블 쇼케이스 풀영상|장하오·유승언·리키·김규빈·한유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027/p179590202829986_589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