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배치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9387_572_thum.jpg)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7∼8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2026 산림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장은 숲에서 즐기는 문화를 주제로 한 '문화존', 산림복지 기관과 민간사업자의 활동을 소개하는 '연결존', 휴식과 먹거리를 즐기는 '채움존', 산림복지 체험이 진행되는 '경험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34개 체험부스에서 진행되는 관련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다.
경험존에서는 밧줄과 카라비너(암벽등반 도구)를 활용한 매듭 활동, 리듬스틱을 활용한 신체활동, 자연의 소리 녹음, 플라잉디스크(비행 원반)와 디스크골프(플라잉디스크 게임) 등 산림교육·치유·문화·레포츠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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