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1793873097_yna1065624916279564_650_thum.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리노(28)가 내년 1분기 병역 의무에 돌입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리노는 2027년 1분기 병역 의무 이행을 예정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내년 1분기 예정된 스케줄에 일부 불참할 수 있지만, 입대 전 다양한 콘텐츠와 개인 활동을 통해 '스테이'(팬덤명) 분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JYP는 이어 "갑작스러운 공지로 인해 놀라셨을 '스테이'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현시점에서 안내하기 어려운 상세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로 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JYP는 리노의 구체적인 병역 형태는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생인 리노는 29세가 되는 2027년에는 병역의 의무를 이행해야 한다. 소속 팀 스트레이 키즈에서 입대 사례는 그가 처음이다.
리노는 2018년 스트레이 키즈로 데뷔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9회 연속 1위에 올라 '21세기에 차트 1위 앨범을 가장 많이 보유한 그룹'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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