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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관광도로 조성…강원 구석구석을 '8자 형태'로 연결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도 구석구석의 국도와 지방도 등 7개 코스를 8자 형태로 연결한 국내 최초의 관광도로가 조성된다.강원도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관광공사는 도내 1천112㎞에 달하는 '강원 관광도로 7개 노선'을 확정하고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관광 자원을 도로라는 축으로 묶은 '8자' 모양의 순환도로인 관광도로는 국도와 지방도를 따라 도내 구석구석을 여행하도록 유도, 지역 경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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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유달산 매력과 가치 높인다…체험장 확충·국가명승 지정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유달산은 전남 목포를 대표하는 산이다.유달산은 노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로 면적 140㏊, 높이 228.3m의 비교적 작고 낮은 산이다. 다도해를 배경으로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서 있어 오랫동안 목포의 대표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유달산은 둘레길에서 다도해 경치를 바라보며 체력적으로 크게 부담되지 않은 산행을 즐길 수 있다. 고하도를 바다 위로 오갈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면 유달산 경관을 공중에서 입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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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인접 4개 시도와 '포스트 코로나' 관광 활성화 준비
(수원=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도와 서울·인천·강원·충북 등 5개 시도로 구성된 '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가 포스트 코로나 관광 회복기에 대비해 관광진흥 공동사업을 추진한다.수도권 관광진흥협의회는 수도권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해 1999년 구성된 협의체로 매년 공동사업을 추진해왔다.5개 시도가 매년 사업비를 5천만원씩 분담하고 윤번제 방식으로 차례를 정해 돌아가면서 사업을 담당해왔는데 올해는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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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유명 음식점엔 손님 가득하고 긴 대기줄…방역 '조마조마'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설 연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제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대책이 잘 지켜지고 있을까. 설 명절 다음날인 13일 제주시 애월읍 해안도로 인근 유명 음식점은 손님으로 자리가 가득했다. 다른 관광객 등 손님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리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밖에서 줄을 서 기다렸다. 이 음식점은 규모는 작은 데다 많은 연휴 손님이 찾아 와 테이블 하나 비워둬 간격을 유지할 틈이 없었다. 제주시 연동의 한 유명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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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봄철 산불통제 기간 일부 탐방로 제한
(구례=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는 봄철 산불통제 기간 일부 탐방로 출입을 제한한다고 13일 밝혔다.산불로부터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종주 능선의 노고단∼장터목과 성삼재∼만복대∼정령치 코스 등 37개 구간(107.1km)을 통제한다.상대적으로 산불위험이 적은 성삼재∼노고단, 화엄사∼무넹기, 피아골∼피아골 대피소 코스 등 24개 구간(124.3km)은 개방한다.통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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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 SK연수원 올해말 첫 삽…지역사회 기대감 고조
학산면 도덕리 14만5천㎡ 교육·숙박·체험시설 등 갖춰이달 영동군과 업무협약, 2023년까지 270억원 투입 예정 (영동=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충북 영동에 들어서는 SK연수원 착공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지역경제가 잔뜩 위축된 상황에서 연말부터 공사가 시작되면 영동을 일으켜 세우는 활력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13일 영동군에 따르면 SK연수원은 학산면 도덕리 일원 1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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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호수' 시화호, 수도권 관광 허브로 변신중
시흥 실내스쿠버다이빙·안산 해상레일바이크 등 추진화성 대관람차·공룡테마공원…다양한 개발사업 한창(안산=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한때 극심한 오염으로 사실상 버려진 호수가 됐던 경기도 시화호가 수도권 관광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1994년 시화호방조제가 완공되면서 담수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인공호수 시화호는 면적이 부천시와 비슷한 56㎢에 달한다.하지만 수질 오염이 심해져 결국 2001년부터 해수를 유통하고 있다.이 시화호를 둘러싸고 있는 시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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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만6천㎡ 규모 울산 태화강 물억새 군락지 명소로 조성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를 명소로 가꾸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물억새 생육환경 개선을 위해 베어내기 작업을 진행한다.태화강 물억새 군락지는 중구, 남구, 북구에 걸쳐 총면적이 21만6천㎡에 달한다.태화강에 조성된 물억새는 다년생 풀로, 묵은 억새를 그대로 두면 자생력이 떨어져 개체 수가 줄어들고 곧고 크게 자라지 않는 등 생육에 지장이 생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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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전 4기' 평창 알펜시아 매각 여부…내달 초 윤곽 드러날 듯
평창올림픽 이후 분양 실패로 건설비용 1조4천억원 빚 떠안아매각 번번이 실패하자 공개입찰로 전환…4차 입찰이 '마지노선'(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6천억원의 빚을 갚고도 7천344억원의 빚이 남아 있는 '돈 먹는 하마'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매각 성사 여부가 내달 초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13일 강원도개발공사 등에 따르면 공개입찰 전환 이후 4차 입찰에서 다수의 업체가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가운데 이들 업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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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관광객 유치"…충남 서해안 자연휴양림 조성 붐
(태안·서산·당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서해안 시·군이 누구나 쉽게 찾아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조성에 열을 올리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산림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고, 바다와 문화재 등 기존 관광자원만으로는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태안군은 태안읍 산후리 백화산(해발 284m) 기슭 38㏊에 2025년까지 50억원을 들여 숙박시설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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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강물 끌어다 쓰는 제천시 도심 친수사업 '본궤도'
(제천=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식수 등 생활용수 취수원인 평창강물을 이용한 충북 제천시의 도심 친수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12일 제천시 따르면 올해 연말까지 120억원을 들여 물길 100리 관광기반 조성사업, 즉 다목적 용수 공급 1단계 사업을 벌인다.1단계 사업은 강원도 평창강에서 취수한 원수 일부를 고암정수장을 거쳐 비룡담저수지(일명 제2의림지)로 가져와 의림지뜰 농업용수와 하소천 하천 유지용으로 공급하는 것이다.제천시는 하루 8만5천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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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 한옥호텔 짓고 온양행궁도 활용…충남 관광혁신 나선다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세종시가 행정수도로서 기능을 갖추고 국회 세종의사당을 건립하는 움직임에 발맞춰 충남도가 대대적인 관광·숙박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충남도는 최근 관광혁신추진단을 발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도는 세종시가 행정수도로 거듭나고 국회의사당이 건립되면 세종에 각국 장관·의원을 비롯한 국빈급 방문이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2024년 천안 국제컨벤션센터 완공 이후 국제행사에 참가하는 외국인도 늘어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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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투성이 마산항에 숲 생긴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곧 시민 품으로 돌아오는 마산항 서항지구, 마산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에 숲이 생긴다.경남 창원시는 "녹지공간을 대폭 확보하는 내용으로 마산항 서항지구, 마산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 조경계획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 6월 준공을 앞둔 마산항 서항지구, 마산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은 창원시 해안가를 매립한 땅이다.창원시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은 이번 달부터 본격적으로 서항지구 친수공간 2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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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명절 무색' 연휴 기간 부산 관광지·골프장 북적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로 고향 방문을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부산지역 주요 관광지와 골프장 등지에는 휴일을 즐기려는 인파로 넘쳐났다.12일 지역 관광 업계에 따르면 부산 해운대와 오시리아 관광단지에 있는 특급호텔은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려는 사람으로 넘쳐나면서 대부분 객실이 예약됐다.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로 객실의 3분의 2 수준까지만 손님을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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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은 보령 방문의 해'…보령시 TF 구성 등 준비작업 착수
(보령=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보령시가 2022년을 '보령 방문의 해'로 정하고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올해 말 국도 77호선 보령 대천항∼태안 안면도 구간(총연장 14.1㎞, 왕복 3·4차로) 완전 개통과 2022 충남도민체육대회 및 국제행사인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등 대규모 이벤트 개최 등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할 것이란 판단에서다.시는 최근 보령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위한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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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못 간 아쉬움에…" 전국 관광지로 나들이객 발길
제주공항 여행객으로 북적…유명 산·해변에도 인파 몰려주요 관광지 대형 리조트·호텔 사실상 만실(전국종합=연합뉴스) 설 연휴 첫날인 11일 포근한 날씨 속에 전국 유명 관광지와 산, 해변 등지에는 나들이객 발길이 이어졌다.고향 방문 자제 분위기와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로 귀성 대신 여행이나 나들이 등을 택한 시민이 많았다.특히 주요 관광지에 여행객이 몰리면서 대형 리조트와 호텔은 만실에 가까울 정도로 높은 예약률을 보였다.이날 3만명 이상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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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영일만항 여객·화물 수송 다목적항으로 도약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 영일만항이 화물뿐만아니라 여객까지 수송할 수 있는 다목적항으로 거듭난다.11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포항지방해양수산청(포항해수청)은 올해 안에 영일만항에 국제여객터미널을 짓기 위한 공사에 들어간다.2022년까지 197억원을 들여 연면적 8천663㎡의 터미널을 짓는다는 계획이다.앞서 포항해수청은 2017년 9월부터 2020년 11월까지 362억원을 들여 영일만항에 최대 7만5천t급 크루즈 입·출항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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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대호 생태계 위협' 아시아산 잉어, 이름 바꾼다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미국 오대호 생태계를 위협하는 침략적 외래 어종'으로 미움을 사온 아시아산 잉어(Asian Carp)가 미식가들의 식욕을 돋울 맛있는 생선으로 이름을 바꾼다.10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과 USA 투데이 등에 따르면 일리노이 당국은 아시아산 잉어가 '의외로 맛있다'는 반응을 얻고 있는 데 착안해 개명 작업을 추진 중이다.새 이름은 이미 결정이 된 상태이며, 올 여름 보스턴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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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 대체로 한산…'봄날 같은' 동해안에는 관광객 몰려
(춘천·속초=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1일 오전 강원지역 주요 터미널과 역은 예년과 달리 한산했다.선물 꾸러미를 든 모습이 이따금 눈에 띄긴 했으나 반가운 만남으로 시끌벅적했던 모습은 자취를 감췄다.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대형상점이나 전통시장도 아직 활기를 띠지 않고 있다.반면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인 동해안에는 관광객 발길이 이어졌다.속초해변에는 아침부터 3∼4명의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해변 조형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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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골프·등산 관광객 북적… 제주도 방역당국은 '초긴장'
(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설 연휴 첫날인 11일 3만명 이상의 입도객이 제주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 도착장은 오전부터 크게 붐볐다. 예년의 도착장 풍경과는 달리 이날 도착장에선 한 손에 선물 보따리, 다른 한 손에 짐가방을 끌고 오는 이들이나 한복을 입은 이들의 모습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대신 골프백을 카트에 싣고 도착장을 나서거나 등산복 차림에 대형 배낭을 맨 이들의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 도착장 스크린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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