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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BC에브리원 제공] |
'비디오스타', 다음주 방송으로 5년 만에 종영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MBC에브리원 간판 예능 '비디오스타'가 5년 만에 종영한다.
'비디오스타' 측은 28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비디오스타'가 다음 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마지막 녹화는 끝난 상태다.
종영 이유에 대해서는 "새로운 트렌드에 발맞춘 변화가 필요하다는 내부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2016년 MBC TV 예능 '라디오스타'의 스핀오프 프로젝트로 출발한 '비디오스타'는 방송인 박소현, 개그우먼 김숙, 박나래, 가수 산다라박이 MC를 맡아 진행해왔으며, 여성 진행자들이 이끄는 토크쇼로 주목받으며 MBC에브리원의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비디오스타'의 마지막 방송은 내달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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