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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제 포스터 [미디어커뮤니티 어마어마 제공] |
전주서 '꽃심 어린이청소년 영화제' 개최…29일부터 사흘간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영화의 도시 전북 전주에서 '2021 꽃심 어린이청소년 영화제'가 열린다.
미디어커뮤니티 어마어마가 주최하고 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영화제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간 전주 시네큐에서 진행된다.
개막작을 포함해 모두 30편의 작품이 스크린에 오른다.
상영작은 모두 어린이나 청소년이 만들거나 이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상영 외에 부대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영화제 관계자는 "코로나19 단계 격상으로 세 차례 연기 끝에 영화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학교 단위 관람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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