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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가 부른 오드리 누나(왼쪽부터), 이재, 레이 아미 [AFP=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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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 스위프트 [EPA=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
케데헌 '골든', 빌보드 싱글 2위로 반등…스위프트 9주 1위
캐럴 순위 하락하며 23계단 상승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빌보드 차트에서 순위를 크게 끌어올렸다.
5일(현지시간) 빌보드의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골든'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전주보다 23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다.
'골든'은 연말 캐럴이 싱글차트 상위권을 휩쓸면서 2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나,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캐럴들의 순위가 하락하면서 반등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The Fate of Ophelia)는 전주보다 순위가 27계단 상승하며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더 페이트 오브 오필리아'는 싱글차트 비연속 9주 1위를 지키면서 스위프트의 노래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정상을 지킨 곡이 됐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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