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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박스오피스] '아바타: 불과 재' 3주째 주말 1위…누적 관객 555만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인 '아바타: 불과 재'(이하 '아바타 3')가 개봉 후 3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3'는 지난 2~4일 63만여 명(매출액 점유율 47.0%)이 관람하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7일 개봉한 이후 주중과 주말 상관없이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은 '아바타 3'의 누적 관객 수는 555만8천여 명이다.
구교환·문가영 주연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는 26만3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6.1%)이 관람하며 주말 2위로 올라섰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는 24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14.7%)으로 3위를 기록했다. '주토피아 2'는 누적 관객 808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개봉작 중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고 있다.
동명의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1만4천여 명으로 4위,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 악단'은 6만여 명으로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도 '아바타 3'가 39.1%로 1위다. 9만4천여 명이 '아바타 3'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만약에 우리'는 예매율 14.9%(예매 관객 3만5천여 명)로 2위, '주토피아 2'는 6.0%(예매 관객 1만4천여 명)로 3위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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