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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즈니+ '블러디 플라워' 포스터 [디즈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려운·성동일·금새록의 스릴러…'블러디 플라워' 2월 첫선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려운·성동일·금새록의 스릴러물 '블러디 플라워'가 내달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디즈니+는 2월 4일 새 오리지널 시리즈 '블러디 플라워'를 첫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블러디 플라워'는 모든 불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연쇄살인범을 둘러싼 인물들의 고뇌와 갈등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연쇄살인범의 살인 동기가 불치병 환자들을 살리기 위함이었다면?'이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극 중 려운은 세상을 구할 천재적인 의술을 가진 연쇄살인범 이우겸을 연기한다. 성동일은 아픈 딸을 살리기 위해 살인범을 살려야 하는 변호사 박한준을, 금새록은 사형 심판으로 자신의 존재를 입증해야 하는 금수저 검사 차이연을 각각 맡는다.
총 8부작으로 구성된 '블러디 플라워'는 내달 4일부터 매주 2화씩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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