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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 지평선축제 [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김제 지평선축제, 10월 1∼5일 벽골제 개최…"글로벌 축제 도약"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김제시는 올해 지평선축제를 오는 10월 1∼5일에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개천절의 대체공휴일을 포함해 총 3일의 휴일이 있다.
시는 올해 지평선축제를 글로벌축제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기로 하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최신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보강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앞으로 논의를 거쳐 확정한다.
지평선축제는 국내 최고의 농경문화 체험행사로 올해로 28회째를 맞는다.
정성주 시장은 "차별화된 기획과 공간 구성을 통해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글로벌 명품 축제로 만들겠다"며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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