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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포스터 [창원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창원서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20일 3·15아트홀 대극장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문화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를 연다고 2일 밝혔다.
1498년 설립된 빈 소년 합창단은 프랑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등과 함께 세계적 합창단으로 손꼽힌다.
1924년 비영리 민간 조직으로 재설립됐다. 현재 총 4개 합창단으로 운영된다.
각 합창단은 1년에 약 10주 동안 전 세계를 다니며 투어 공연을 한다.
창원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100분 동안 이어진다.
취학 아동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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