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남도기록원, 말 기록 수집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기록을 뚫고 나간 말 찾습니다'…경남기록원, 말 기록 수집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상남도기록원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기록을 뚫고 나간 말(馬)을 찾습니다'란 테마로 말 관련 지명, 기억을 수집한다고 5일 밝혔다.
도민들은 오는 6월까지 경남 18개 시군에 있는 다양한 말 관련 기록이나 기억을 경남기록원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말과 연관이 있는 산·마을·고개 이름을 비롯해 상징물·흔적, 마을 어르신들의 구술 기억 등 다양한 형태의 말 기록이 수집 대상이다.
참여자는 말 관련 장소나 흔적을 사진으로 찍은 후 명칭·위치·유래 또는 기억을 글로 적어 제출하면 된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