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릴 준비 된 사람만 들어오세요" 비상장 주식 1세대의 투자 원칙
K-VIBE
2026-04-28 12:41:56
? "비상장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카카오, 크래프톤... 지금은 누구나 아는 이 기업들, 상장 전에 산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IMF 외환위기 당시 공무원을 그만두고 비상장 시장에 뛰어든 소영주 한국장외주식연구소 소장.
분석 자료도, 거래 플랫폼도 없던 시절 직접 책을 쓰고 사이트까지 만든 '비상장 주식 1세대'입니다.
그가 말하는 핵심은 단순합니다.
"듣보잡이 아니라 누구나 아는 기업 중 아직 상장 안 한 곳을 찾아라."
그리고 한 가지 경고 "3개월 내 5배 수익을 제안하는 건 100% 사기입니다."
전문 투자기관도 10개 중 7개는 실패하는 시장.
26년을 버텨온 사람의 투자 원칙을 들어보세요.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46144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WEEKLY HOT
- 1김동률 "휩쓸리지 않고 저만의 속도로 묵직하게 음악 하겠다"
- 2Seoul’s flophouse neighborhood set for public housing redevelopment
- 3(3rd LD) N.K. leader vows to advance ties with China during surprise Dandong visit
- 4Lee says S. Korea emerging as global economic leader on record current account surplus
- 5"차 없는 거리로 더 편리하게" 강릉커피축제 성황리 막 내려
- 6Coffee festival in Gangn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