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을 넘어 하나 된 순간, 셔틀콕이 이어준 하루 |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
K-VIBE
2026-08-12 16:50:37
국적도 언어도 다른 가족들이 배드민턴 라켓 하나로 하나가 된 날 ?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 현장을 담았습니다.
셔틀콕이 오가는 코트 위에서는 국적도 언어도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는 웃음과 박수, 그리고 함께 흘린 땀방울이 모두를 하나로 이어주었습니다.
다름을 넘어 화합을 만들어낸 특별한 하루,
그 따뜻한 순간을 함께 나눠보세요 ?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811007700371?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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