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박(?)으로 스낵 만든 스타트업, 아일랜드에서 대박 남 ㄷㄷ
K-VIBE
2026-02-19 10:23:33
맥주를 만들고 남은 ‘맥주박’이 과자로 다시 태어났다면 믿으시겠나요? ?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푸드테크 스타트업
‘웰 스펜트 그레인(Well Spent Grain)’을 운영하는 최선경 대표는
버려지던 맥주 찌꺼기를 스낵으로 업사이클링하며 새로운 식품 순환 구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혹평을 딛고 수십 차례 레시피와 패키지를 수정하고,
매장에서 직접 시식대를 열며 소비자 반응을 기록했던 집요함.
QR 웹게임까지 도입해 ‘지속 가능성’을 재미있게 풀어낸 브랜드 실험.
그가 말하는 창업의 핵심은 제품이 아니라 ‘오래 남는 구조’입니다.
맥주박이 스낵이 되기까지,
그리고 아일랜드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기까지의 이야기.
지금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05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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