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북한·고려인 청년이 함께 만든 화합의 한마당 '2026 한강 유니티 페스타'
K-VIBE
2026-10-14 17:13:50
남한과 북한, 고려인, 해외 출신 청년 40여 명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축제?
'2026 한강 유니티 페스타'에 시민 약 2천 명이 함께했습니다
한가위 타투스티커, 모루 물망초·클레이 송편 만들기
떡 방아 체험, 딱지치기,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투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긴 한가위 놀이마당이 펼쳐졌는데요?
'북녘에 보내는 희망 메시지' 부스에서는
북녘 동포와 함께 추석을 맞고 싶다는 시민들의 바람이 이어졌습니다
대한고려인협회 청년단 풍물동아리, 한국무용팀 장나드,
북한 출신 기타리스트 유은지, 한국외대 풍물패 휘모리, 연세대 댄스동아리 츄러스의 무대까지
마지막은 출신도 국적도 다른 청년들이 하나의 동작과 리듬으로 완성한 플래시몹.
함께 어우러진 화합의 현장을 만나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914015400371?input=copy
#연합뉴스 #K스토리 #한강유니티페스타 #북한이탈주민 #고려인 #사회통합 #한강 #축제 #추석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WEEKLY HOT
- 1Seoul’s flophouse neighborhood set for public housing redevelopment
- 2(3rd LD) N.K. leader vows to advance ties with China during surprise Dandong visit
- 3Lee says S. Korea emerging as global economic leader on record current account surplus
- 4"차 없는 거리로 더 편리하게" 강릉커피축제 성황리 막 내려
- 5Coffee festival in Gangneung
- 6N. Korean troops stage artillery drills at coastal border are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