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 DDP서 '집의 대화: 조병수x최욱'展
임화섭
2021-08-22 11:15:00
| ▲ '집의 대화' 전시회 포스터 [서울디자인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디자인재단, DDP서 '집의 대화: 조병수x최욱'展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주용태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D-숲에서 '집의 대화: 조병수x최욱' 전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작가로 참여한 건축가 조병수(BCHO파트너스 대표)와 최욱(원오원아키텍스 대표)은 1990년대에 독립해 작은 집부터 대기업 프로젝트까지 선보이며 한국 건축계에서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여 왔다고 재단은 설명했다.
코로나 시대에 집의 가치와 공간의 의미를 환기하고자 기획된 이번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사전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상세한 전시 소개와 예약 방법은 DDP홈페이지(www.ddp.or.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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