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박물관, 4가지 다양한 전시 운영
권지혜2
2021-08-17 11:44:15
창녕박물관, 4가지 다양한 전시 운영
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창녕박물관에서 17일부터 내년 3월 13일까지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관련 4가지 다양한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군의 대표 가야고분군인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의 중요한 특징과 가치를 조명하고, 세계유산으로의 등재를 관람객들과 함께 기원하기 위해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운영되는 전시는 '비화가야,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과 '가야, 세계와 공유하다', '가야 만화방',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으로 박물관 기특별획전시와 만화전, 사진전 등이다.
'비화가야,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2021년 창녕박물관 기획특별전시로 1992년부터 발굴조사과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아름다운 문화유산으로 탈바꿈한 가야고분의 특징과 가치를 조명하는 전시이다.
'가야, 세계와 공유하다', '가야 만화방', 사진전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은 현재 세계유산으로 등재 추진 가야고분군의 등재를 기원하는 전시이다.
(끝)
출처 : 창녕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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