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앞에서 27개국 연사가 한국어로 외친 평화...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K-VIBE
| 2026-10-16 09:44:13
훈민정음 반포 580돌✨
세종대왕이 잠든 경기 여주 영릉에 27개국 연사들이 모였습니다
한국스피치·웅변협회와 여주시가 연 '제30회 세계한국어웅변대회'
국내외 예선을 거친 122명이 본선 무대에 올라
AI 시대 인간성 회복, K-컬처, 문화·경제 협력, 세계 평화 등을 주제로
한국어로 자신의 생각을 당당히 펼쳤는데요
대회에 앞서 열린 '세종대왕 명예시 여주 선포식'에서는
세종대왕의 애민·소통·평화 정신을 널리 알리고
세계의 한국어 학습자들이 여주에서 한글 창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는 뜻이 담겼습니다
행사 전날에는 '한글의 세계화와 K-스피치의 미래'를 주제로 한 국제 학술대회도 열려 한국어 보급과 한글문화 거점으로서 여주의 역할을 논의했습니다
세계 각국 참가자들이 한국어로 하나 된 현장을 만나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1012014300371?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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