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해금으로 듣는 '골든'과 호주 민요... 시드니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한국 문화 축제'
K-VIBE
| 2026-10-16 14:35:46
호주 민요 '왈칭 마틸다'의 익숙한 선율이 가야금과 해금으로 흘러나오자 객석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한국 문화 축제'
현지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300여 명이 한국의 음악과 음식, 놀이를 함께 즐겼는데요
가야금 연주자 이언화, 해금 연주자 최은지, 피아니스트 줄리아 안의 무대
가야금 산조와 민요에 이어 '왈칭 마틸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골든'까지 국악기로 선보였습니다
가족과 이웃이 음식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한국의 명절 문화
시드니에서 함께한 한가위 풍경을 만나보세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연합뉴스 기사보기 : https://www.yna.co.kr/view/MYH20260928018100371?input=c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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