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그림 너무 어려워요" 민화, 수묵화를 만나 멘붕 온 미국인 혜빈, 나주에서 피어난 그의 꿈
K-VIBE
2026-01-21 11:02:29
연합뉴스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54850
미국 텍사스 출신 제임스 교수는 15년째 한국에서 살며
나주에서 한국 화단과 뜻밖의 인연을 맺었습니다.
민화와 수묵화의 여백, 먹의 농담, 붓질의 의미에 매료되어
이제는 전시를 열고 작품을 발표하는 ‘나주의 화가’로 성장 중입니다.
타문화의 시선으로 다시 본 한국화의 매력—
왜 이 예술은 국경을 넘어 사람을 끌어당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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