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MMCA 나잇 전경 [국립현대미술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4/yna1065624916277195_706.jpg)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국립현대미술관(MMCA) 대표 야간 문화행사 'MMCA 나잇'이 18일 오후 6시 서울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밤의 변주'를 주제로 음악과 시각예술이 실시간으로 어우러지는 공연을 선보인다.
3인조 밴드 '까데호'의 연주와 그래픽 디자이너 필립 킴의 실시간 그래픽 퍼포먼스가 만나 음악의 흐름을 선과 색으로 표현한다.
이어 전통 무가에 레게와 재즈, 힙합, 펑크, 록 등을 결합한 4인조 밴드 '추다혜차지스'가 무대에 올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음악을 들려준다.
공연은 서울관 로비에서 스탠딩 형식으로 진행된다.
유료 행사며 참가 신청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참가자는 서울관에서 열리는 '서도호', '올해의 작가상 2026' 등 전시도 별도 예매 없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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