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도 보고 커피도 마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8829_965_thum.jpg)
![커피향 솔솔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8829_222_thum.jpg)
![이건 꼭 맛봐야 해 '별의별 강릉커피'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8829_921_thum.jpg)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지난 달 21∼25일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 '제18회 강릉커피축제' 방문객이 총 22만8천342명으로 집계됐다.
강릉문화재단이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빅데이터를 기준으로 축제 기간 일별 방문자 수를 합산한 결과다.
방문객은 내국인 외지인 9만6천201명, 내국인 현지인 13만222명, 외국인 1천919명으로 나타났다.
일별로는 10월 24일 토요일이 5만9천69명으로 가장 많았다.
외국인 방문객의 국가별·지역별 비중은 일본 22.8%, 대만 17.1%, 미국 10.1%, 중국 8.3%, 독일 6.3% 순이었다.
강릉문화재단은 그동안 축제장 주요 진출입로에 설치한 무인계수기로 측정한 축제장 전체 유동 인구를 발표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빅데이터를 활용해 방문객 구성과 일별 방문 수요 등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는 안전관리, 교통운영, 축제 홍보 등 방문객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5일 "방문객 데이터와 시민·참여업체의 의견을 바탕으로 축제 운영을 개선하겠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관람환경을 조성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12일 '제18회 강릉커피축제 평가회'를 개최해 수렴된 의견의 실현 가능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내년도 축제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가요소식] 이진아, 내달 '꿈꾸는 크리스마스' 콘서트](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105/yna1065624916278944_849_h.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