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했더니 3배로 돌아왔다?
그 돈은 기부자가 아니라, 사회문제를 푸는 또 다른 스타트업에 다시 투자됩니다.
재단법인 큐네스티는 기업과 개인의 기부금으로 초기 임팩트 기업에 투자하고,
회수한 수익을 다시 새로운 기업에 투입해왔습니다.
14년 동안 약 770억 원을 투자했고,
투자한 기업의 91%가 지금도 살아남아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기부로 투자한다는 낯선 방식은 어떻게 가능했을까.
이순열 대표에게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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