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샷배틀 Vol.1 [유니버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korean-vibe.com/news/data/20261028/yna1065624916269939_703.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댄스 배틀과 라이브 공연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 행사가 다음 달 이태원에서 열린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원엔온은 다음 달 21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원샷배틀(1SHOT BATTLE Vol.1'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원엔온이 주최·기획하고, 유니버설뮤직·현대카드·원소주가 참여한다. 댄서, 뮤지션, DJ, MC가 관객과 한 공간에서 만난다.
댄스 배틀은 힙합과 브레이킹 장르별 예선에서 각각 8명을 선발한 뒤, 힙합 댄서 1명과 브레이킹 댄서 1명이 추첨으로 한 팀을 이뤄 8팀이 본선에서 맞붙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는 댄서 쿄카와 너리원이 맡는다. 박재범과 MVP가 참여하는 스페셜 배틀 시간도 있다.
배틀이 끝나면 춤과 음악이 만나는 공연이 이어진다. 세부 공연 라인업은 추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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