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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정읍] '한 폭의 동양화'…흰옷 갈아입은 무성서원
(정읍=연합뉴스) 최근 이틀간 전북 전역에 폭설이 내린 가운데 8일 정읍시 칠보면 무성서원 일대가 눈으로 덮여 고즈넉한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무성서원은 조선 말 흥선대원군의 서원 철폐령 속에 살아남았던 전북 지역의 유일한 서원으로 1968년 사적 제166호로 지정됐다.서원에는 고운 최치원 선생과 국내 가사 문학의 효시인 상춘곡을 지은 정극인 선생 등 일곱 분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글 = 김동철 기자, 사진 = 정읍시 제공)(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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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삼학도 시민 휴식처로 거듭나…'꽃 심고 산책로 만들고'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목포의 삼학도가 시민의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다.목포시는 2020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받은 5억원을 투입해 중삼학도에 '삼학도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삼학도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어린이바다과학관 등 문화관광시설이 자리 잡고 있어 소풍나온 어린이를 비롯해 가족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시는 다채로운 꽃을 심어 삼학도 나들이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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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최고령 현수교' 남해대교, 관광 활용방안 찾는다
(남해=연합뉴스) 지성호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올해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 본격 추진을 앞두고 폭넓은 활용방안을 묻는 대국민 설문조사에 나섰다.8일 군에 따르면 창선·삼천포 대교와 노량대교 개통으로 교량 기능이 다 해가는 남해대교를 신개념 문화·관광 교량으로 재생하기 위해 190억원으로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을 벌인다.군은 국내 최초의 현수교인 남해대교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함은 물론,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활용해 노후 현수교를 독창적인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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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관광상품권 올해부터 전 지역으로 사용처 확대
(횡성=연합뉴스) 김영인 기자 = 강원 횡성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횡성관광상품권 사용처가 올해부터 전 지역으로 확대된다.횡성군은 지난해 8월 루지체험장과 횡성호수길, 풍수원 유물전시관 등 주요 유료 관광지에 입장권(체험권) 1장당 최대 3천원의 횡성관광상품권을 지급해 요금 할인 효과와 주변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횡성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1억9천700만원 상당의 관광상품권이 소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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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전주] 매서운 한파에 '꽁꽁'…얼어붙은 전주천
(전주=연합뉴스) 매서운 한파에 8일 오전 전북 전주시 전주천이 꽁꽁 얼어붙었다.하천 가장자리부터 두꺼운 얼음이 쌓여 동장군의 맹위를 실감케 했다.전날 내린 눈까지 뒤덮여 하천을 건너는 징검다리와 둔치는 자취를 감췄다.한파경보가 내려진 이 날 전주의 최저기온은 영하 16.5도로 올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전주천은 전주의 도심을 북서쪽으로 가로지르는 하천으로 삼천과 합류해 만경강으로 흘러 들어간다.총 길이 41.5㎞로 전주를 지나는 하천 중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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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酒먹방] 요리의 조연에서 주연으로 탈바꿈한 마늘
(단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마늘은 한국의 4대 채소 중 하나다. 인삼, 은행과 함께 세계 3대 장수 식품이다. 그렇지만 주로 양념으로 쓰여서 음식의 '조연'에 불과했다. 단양 장다리식당에서 마늘은 요리의 '주인공'으로 다시 탄생했다. 건강에 좋은 마늘이 주재료가 된 요리들이 성찬을 이룬다.마늘은 일해백리(一害百利)라고 일컬어진다. 강한 냄새를 제외하면 100가지 이로움이 있다는 뜻이다. 그만큼 마늘은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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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삼악산 케이블카 지주 설치 마무리…7월 완공 예정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삼악산 케이블카'(로프웨이) 사업이 최근 로프웨이를 잇는 지주 설치를 마무리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철탑 형태의 지주는 케이블카 사업의 핵심이다.지주는 삼악산 정상부와 삼천동 정차장에 2개(보조), 의암호 수상과 붕어섬에 5개 등 모두 7개가 설치됐다. 삼악산 케이블카 사업은 삼천동 수변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 정상 부근까지 로프웨이를 설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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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 본격화…옥정호 수변 개발
(임실=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옥정호를 중심으로 한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임실군은 민선 6기부터 추진한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이 지난해 마무리됨에 따라 옥정호 수변 관광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제2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 사업을 시작해 연내에 대부분 끝낼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군은 1기 때 옥정호 가운데 있는 '붕어섬' 부지 6만6천㎡를 사들여 방문자센터를 건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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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괴산] 한파에 꽁꽁 언 괴산 수옥폭포
(괴산=연합뉴스) 아침 기온이 영하 14도까지 떨어진 한파에 7일 충북 괴산군 연풍면 원풍리 수옥폭포가 얼어붙었다. 3단으로 이뤄진 이 폭포는 비가 많이 내리는 여름철 20m 높이의 물줄기를 쏟아내 장관을 연출하지만 최근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빙벽으로 변했다.고려 말 공민왕이 홍건적의 난을 피해 이 폭포 근처에 거처하면서 비통함을 달랬다는 전설이 있다. 이 폭포 아래에는 조선시대 연풍 현감 조유수가 지은 정자 '수옥정'이 있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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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지난해 제주 경제성장률 -3.0%…올해 회복 기대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해 제주경제가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 제주본부는 7일 발표한 '2020년 제주경제 평가 및 2021년 여건 점검' 보고서에서 지난해 제주경제가 -3.0% 내외의 성장률을 나타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한국은행은 제주경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관광객 감소로 관광 서비스업이 큰 타격을 입고, 건설업도 부진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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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영농단지·휴양숲·해양탐방로…서산 현안 올해 속속 착공
(서산=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민선 7기 충남 서산시의 핵심 사업이 올해 잇따라 첫 삽을 뜬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하고 "올해 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 첨단화학산업지원센터, 산림휴양복지숲, 한우목장 웰빙 산책로, 가야산 옛 절터 이야기길, 간월도 해양 탐방로 등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린바이오 스마트시티는 서산간척지 B지구 일대 92만4천㎡에 첨단 영농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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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의원, 수목원서 수익사업 가능 법안 발의
(태안=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국민의힘 성일종(충남 서산·태안) 의원은 수목원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자체적으로 수익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현재 국내에 등록된 67개 수목원 중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은 입장료와 시설이용료 징수를 제외하고는 수목원 안에서 수익사업을 할 수 없다.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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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관광객 '반 토막'…독도 관광객은 ⅓로 줄어
(울릉=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지난해 울릉도와 독도를 찾은 관광객 수가 반 토막 났다.7일 경북 울릉군에 따르면 2020년 울릉을 찾은 관광객은 17만6천151명으로 2019년 38만6천501명보다 21만350명(54.4%)이 줄었다.지난해 1분기 울릉 관광객이 5천294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 2만4천164명의 21.9%에 그칠 때부터 예견된 상황이다.울릉 관광객은 2011년 처음으로 35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12년 37만5천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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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강릉 제2차 문화도시 최종 지정…5년간 최대 200억원 지원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춘천시와 강릉시가 제2차 문화도시로 최종 지정됐다.강원도는 전국 12개 예비 문화도시를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심의한 결과 춘천시와 강릉시를 비롯해 전국 5개 지역이 제2차 법정 문화도시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문화도시 사업은 시민의 문화적 삶을 실현하고 문화를 통한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지난해 제1차 문화도시에는 원주시를 비롯해 전국 7개 지역이 선정됐다.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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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소광장 새 명칭 공모
(보령=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시민탑광장과 소광장의 새로운 명칭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탑광장은 지난해 6월 광장에 있던 시민헌정탑이 철거되면서 새로운 명칭 제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소광장은 머드광장과 분수광장 중간에 있는 소규모 광장으로, 대천해수욕장 활성화를 위해 특색 있는 명칭을 부여해 달라는 상인들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응모하려면 보령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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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르는 민물 어업…단양 우량 치어 생산시설 3월 완공
(단양=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영춘면 상리의 민물고기 우량종자 생산시설이 오는 3월 완공된다고 7일 밝혔다.다음 달 시험가동에 들어가 이르면 4∼5월부터 본격 운영된다.이곳은 실내·외 11대의 수조에서 쏘가리, 비단잉어 등 고부가가치 어종의 치어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전체 사업비는 25억원이다.군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이 시설에서 생산한 치어를 내년부터 단양강에 방류할 예정이다.국내 최대 민물고기 전시관인 다누리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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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맷길 편하게 걷도록…부산시 여행자 수첩 제작·배포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시민이 갈맷길을 편하게 걷도록 지도와 수첩이 통합된 '갈맷길 여행자 수첩'(Tourist Passport)을 제작한다고 7일 밝혔다.먼저 수첩 샘플을 제작해 3월까지 갈맷길 완보자 등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한다.4월까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여행자 수첩을 보완해 완성한 후 시민에게 배부한다.여행자 수첩에는 갈맷길 여행자 정보, 교통정보, 도보 인증 방법, 갈맷길 1∼9코스, 완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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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관광·마이스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기업 모집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021년 행정안전부의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이 사업은 부산지역 관광·마이스 분야 기업 재정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층의 안정된 지역 정착 유도를 위해 인건비를 지원하고 직무교육을 하는 것이다.청년고용 친화적 마이스(MICE) 생태계 조성사업(1유형)은 지역 정착 지원형이며, 22명 일자리 창출이 목표다.대상 기업은 PCO, PEO 등 마이스 관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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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zine] 싱그러움 가득, 色다른 겨울 여행 ① 제주 동백군락지
(서귀포=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제주의 겨울 색은 붉은색이 아닐까.차가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섬 곳곳에서 동백이 빨간 꽃망울을 터뜨린다. 도로변에도, 돌담 위에도 넘실대는 동백의 붉은 물결이 겨울 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토종동백 vs 애기동백동백(冬柏)은 다른 꽃들이 다 지고 난 겨울 홀로 꽃망울을 터뜨린다. 혹한의 삭풍에도, 소복이 쌓인 눈 속에서도 핏빛처럼 붉은 꽃을 피워 이목을 집중시킨다. 강렬한 색깔과 달리 향기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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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길] 호수, 산, 숲에 안긴 괴산 산막이옛길
(괴산=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산의 장막으로 둘러싸인 산막이옛길. 아름답고 깨끗하게 보존된 자연은 이미 그 이름 속에 있었다. 길은 정겹고 아늑했다. '산막이'란 산으로 첩첩이 둘러싸였다는 뜻이다. 산봉우리들이 장막처럼 가로막은 곳에 길이 났으니 그 길은 얼마나 소중한 소통의 통로였을까. 괴산댐이 생기기 전 괴산군 칠성면에 있는 산막이 마을 사람들은 이 길을 통해 바깥세상과 연결됐다. 1952∼1957년 괴산댐이 건설되면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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