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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철규 국회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
정선 임계사통팔달시장·사북시장, 전통시장 지원사업 선정
시장당 2년간 총 3억8천만원 투입…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정선=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 정선군 임계사통팔달시장과 사북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철규 국회의원(강원 동해·태백·삼척·정선)은 6일 보도자료를 통해 2곳의 전통시장이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되면서 시장당 2년간 3억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상인 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임계사통팔달시장은 '백두대간 로컬 큐레이션 장터 임계 낭만 마르쉘'이라는 이름으로 로컬 큐레이션형 주말장을 구축하고, 임계 사과 중심의 특화 브랜딩 및 상품개발, 트레킹·체험 관광 연계형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사북시장은 별빛야시장 프로젝트 추진, 지역 문화를 접목한 먹거리 제공 및 상품 판매 등 특화상품 개발, 시장 투어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시장 활성화 프로그램들을 추진해 나간다.
이철규 의원은 "지역 전통시장이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시장으로 거듭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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