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바래봉 눈썰매축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
썰매 타고 눈싸움하고…남원 바래봉 눈썰매축제 개막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제12회 지리산 남원 바래봉 눈썰매축제'가 운봉읍 허브밸리에서 최근 개막했다고 6일 밝혔다.
다음 달 18일까지 이어지는 이 축제에서는 눈썰매와 얼음썰매 타기, 눈싸움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눈썰매장은 길이가 최장 120m에 달해 재미를 더해준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행사장에는 주민이 마련한 다양한 음식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축제가 열리는 허브밸리 일원은 적설량이 많고 설경이 아름다워 겨울 축제의 최적지로 꼽힌다.
시 관계자는 "온 가족이 아름다운 지리산의 설원을 감상하며 즐거운 눈놀이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 Yonhap News Agency.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