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촌역사관, 11월까지 휴관…전시실 개선 공사
고현실
2021-09-20 09:00:49
| ▲ 한성백제박물관 산하 몽촌역사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한성백제박물관 산하 몽촌역사관은 전시실 개선 공사를 위해 11월 30일까지 임시 휴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어린이 관람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바닥을 고르게 하고 기타 시설을 보수하는 작업이다. 휴관 기간에도 유아·초등학생 동반 가족과 단체를 위한 온라인 교육과 일부 현장 교육 프로그램은 운영된다.
한성백제박물관 본관과 백제집자리전시관도 정상 운영된다. 몽촌역사관은 보수 공사를 마친 뒤 12월 1일 개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몽촌역사관 홈페이지(http://baekjemuseum.seoul.go.kr/dreamvillage)와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WEEKLY HOT
- 1황현필 강연 논란에 역사 교사들 "정치 개입 자제해야"
- 2제주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 전환…전국체전에도 관광 부진
- 3엔진에 얽힌 몸·사라지는 전쟁의 기억…고이즈미 메이로 개인전
- 4S. Korea, U.S. closely coordinating on setting target year for OPCON transfer: defense chief
- 5(LEAD) Lee says CPTPP entry unavoidable; membership during his term unlikely
- 6Over 6,000 reports of taxi overcharging involving foreign tourists in 5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