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비, K팝 플랫폼 '유니버스' 주제곡 함께 부른다
오보람
2021-02-02 11:30:54
| ▲ 소프라노 조수미 [SMI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 ▲ 가수 비 [레인컴퍼니·써브라임아티스트컴퍼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조수미-비, K팝 플랫폼 '유니버스' 주제곡 함께 부른다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만나 엔씨소프트의 K팝 플랫폼 '유니버스' 주제곡을 부른다.
엔씨소프트 자회사 클렙은 오는 9일 조수미와 비가 함께 부른 '유니버스' 주제곡이 발매된다고 2일 밝혔다.
이른바 K컬처의 선구자인 조수미와 비가 후배 아티스트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와 '유니버스' 세계관의 출발점을 곡에 담았다고 클렙은 설명했다. 곡명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유니버스'는 모바일을 통해 다양한 팬덤 활동을 하는 K팝 플랫폼으로, 최근 세계 134개국에서 동시 출시했다.
강다니엘,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박지훈, CIX, 아스트로, AB6IX, 에이티즈,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아이즈원 등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은 팀들이 합류했다.
유니버스는 해당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는 예능 콘텐츠 '유니버스 오리지널'과 자체 음악 콘텐츠인 '유니버스 뮤직' 등 독점 콘텐츠도 선보인다. 앞서 걸그룹 아이즈원이 디지털 싱글 'D-D-DANCE'를 공개하며 첫발을 뗐다.
(끝)
[Copyright ⓒ K-VIBE.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reproduction and redistribution are prohibited.]
WEEKLY HOT
- 1황현필 강연 논란에 역사 교사들 "정치 개입 자제해야"
- 2제주 내국인 관광객 감소세 전환…전국체전에도 관광 부진
- 3엔진에 얽힌 몸·사라지는 전쟁의 기억…고이즈미 메이로 개인전
- 4S. Korea, U.S. closely coordinating on setting target year for OPCON transfer: defense chief
- 5(LEAD) Lee says CPTPP entry unavoidable; membership during his term unlikely
- 6Over 6,000 reports of taxi overcharging involving foreign tourists in 5 yea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