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국화축제 보고 창동서 '라면축제·눈꽃축제' 즐긴다

김선경

2026-11-04 16:50:08

창동 라면축제 포스터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연계해 창동 일원에서 6일부터 8일까지 '창동 라면축제'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올해 제2회째를 맞은 라면축제에서는 마산 특산물을 활용한 라면과 외국 이색 라면 등을 선보인다.

축제기간에는 창동 가요제, 스트리트 댄스대회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과 프로댄스팀의 공연도 개최된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창동 눈꽃축제'는 12월 31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매시 정각에 15분간 눈꽃이 흩날린다.

마산국화축제는 11월 8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 합포수변공원, 마산해양신도시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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